#캘리그라피 Instagram Photos & Videos

캘리그라피 - 2.7m posts

Advertisements

    [찬송가 421장].
.
나의 모든 것 변하고.
그 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 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
.
.
#캘리그라피 #찬송가 #순글씨

    [찬송가 421장].
    .
    나의 모든 것 변하고.
    그 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 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
    .
    .
    #캘리그라피 #찬송가 #순글씨

    6 1 13 hours ago

Advertisements

    _매일복음🙏
⠀⠀⠀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복음말씀
마태오 7, 15-20
⠀⠀⠀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옷차림을 하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게걸 든 이리들이다.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거두어들이고,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거두어들이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잘려 불에 던져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
⠀⠀⠀
⠀⠀⠀
⠀⠀⠀
#복음말씀 #마태오복음 #마태복음 #매일미사 #천주교 #가톨릭 #카톨릭 #성당 #성경말씀 #신앙 #묵상 #말씀캘리 #성경캘리 #캘리그라피 #디지털캘리 #매일복음 #sow_the_good_seed
⠀⠀⠀
⠀⠀⠀

    _매일복음🙏
    ⠀⠀⠀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복음말씀
    마태오 7, 15-20
    ⠀⠀⠀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옷차림을 하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게걸 든 이리들이다.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거두어들이고,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거두어들이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잘려 불에 던져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
    ⠀⠀⠀
    ⠀⠀⠀
    ⠀⠀⠀
    #복음말씀 #마태오복음 #마태복음 #매일미사 #천주교 #가톨릭 #카톨릭 #성당 #성경말씀 #신앙 #묵상 #말씀캘리 #성경캘리 #캘리그라피 #디지털캘리 #매일복음 #sow_the_good_seed
    ⠀⠀⠀
    ⠀⠀⠀

    20 0 13 hours ago

Advertisements

    _
네가 보고 싶다.
눈이 내린다.
네가 보고 싶다.
솔잎이 내린다.
성긴 눈발 한 송이가 닿아도
떨어지는 솔잎같은
그런것이 사랑이리
-김용택, 사랑-

    _
    네가 보고 싶다.
    눈이 내린다.
    네가 보고 싶다.
    솔잎이 내린다.
    성긴 눈발 한 송이가 닿아도
    떨어지는 솔잎같은
    그런것이 사랑이리
    -김용택, 사랑-

    6 0 13 hours ago
    하루도 거르지 않고 통화음이 울려 퍼졌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로 하루를 마무리 짓는 게 어느새 익숙해졌고
이미 지나버린 얘기를 끄집어내는 것을 싫어하던 내가 서로를 향해 떠오르고 
싶지 않은 아픔까지 서슴없이 모두 털어놓으며 기대고 있었다 
난 정말이지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내가 아닌 내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런데도 이런 내가 싫지가 않았다 
웅크려진 마음에 그녀가 자라나고 있어서였을까?
아니면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만들어서 였을까?
수 없는 자문에도 나는 알 수가 없었다 
다만 내 마음이 통제가 안 된다는 것. 
보여 지는 증상이 사랑에 빠졌다는 유일한 증거라는 것.
단지 그것뿐이었다 
약속 장소에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나는 자그마한 꽃집에 들렀다 왠지 모를 쑥스러움이 밀려와 갈피를 잃은
시선 끄트머리에 그녀를 빼어 닮은 안개꽃 하나를 집어 들었다 “ 얼마에요? ” “ 만 원만 주세요 ” 
서둘러 계산을 마치고 나와 거울에 비추어진 나는 누가 봐도 
고백을 하러 가는 남자처럼 어깨는 빳빳하고 얼굴은 한껏 경직되어 있었다 
고백 장소로 찍어둔 자리에 한 시간 일찍 도착해 안개꽃을 등 뒤에 숨기어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고민부터 하기 전에 두근거림이 가시질 않는 심장 음이 내 귓가에 생생하게 울려댔다 
고백 멘트처럼 아무리 되뇌어도 정리가 되지 않는 순간이 있기나 할까?
곱게 빚어진 문장도 한 사람의 진심을 대체할 순 없는 법이며
고백은 언제나 완벽하지도 않다 
복잡한 심경에 기름이라도 끼얹듯 뒤편에선 그녀임이 짐작되는 발걸음 소리가 다가오고 있었고 그에 맞게 내 심장소리도 발자국 소리에 맞추어 요란하게 떠들어댔다 
내 옆자리에 다소곳이 앉은 그녀는 또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번 미소는 
왜 날 더욱 떨리게 만들었을까? 
역시나 고민하고 연습했던 멘트는 백지상태로 뒤엉켜 혼란스러워졌다
이게 다 그녀의 미소 때문이다 
당황한 나를 멀뚱멀뚱 바라보는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얼떨결에 쭈욱 내민 손에 안개꽃이 얹어져 있었다 안식처가 되어주겠다는 나의 어눌한 말투에 그녀는 양손으로 가져다 자신의 품에 않았다
우리 둘은 한 번 더 사랑을 믿어보기로 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통화음이 울려 퍼졌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로 하루를 마무리 짓는 게 어느새 익숙해졌고
    이미 지나버린 얘기를 끄집어내는 것을 싫어하던 내가 서로를 향해 떠오르고
    싶지 않은 아픔까지 서슴없이 모두 털어놓으며 기대고 있었다
    난 정말이지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내가 아닌 내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런데도 이런 내가 싫지가 않았다
    웅크려진 마음에 그녀가 자라나고 있어서였을까?
    아니면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만들어서 였을까?
    수 없는 자문에도 나는 알 수가 없었다
    다만 내 마음이 통제가 안 된다는 것.
    보여 지는 증상이 사랑에 빠졌다는 유일한 증거라는 것.
    단지 그것뿐이었다
    약속 장소에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나는 자그마한 꽃집에 들렀다 왠지 모를 쑥스러움이 밀려와 갈피를 잃은
    시선 끄트머리에 그녀를 빼어 닮은 안개꽃 하나를 집어 들었다 “ 얼마에요? ” “ 만 원만 주세요 ”
    서둘러 계산을 마치고 나와 거울에 비추어진 나는 누가 봐도
    고백을 하러 가는 남자처럼 어깨는 빳빳하고 얼굴은 한껏 경직되어 있었다
    고백 장소로 찍어둔 자리에 한 시간 일찍 도착해 안개꽃을 등 뒤에 숨기어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고민부터 하기 전에 두근거림이 가시질 않는 심장 음이 내 귓가에 생생하게 울려댔다
    고백 멘트처럼 아무리 되뇌어도 정리가 되지 않는 순간이 있기나 할까?
    곱게 빚어진 문장도 한 사람의 진심을 대체할 순 없는 법이며
    고백은 언제나 완벽하지도 않다
    복잡한 심경에 기름이라도 끼얹듯 뒤편에선 그녀임이 짐작되는 발걸음 소리가 다가오고 있었고 그에 맞게 내 심장소리도 발자국 소리에 맞추어 요란하게 떠들어댔다
    내 옆자리에 다소곳이 앉은 그녀는 또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번 미소는
    왜 날 더욱 떨리게 만들었을까?
    역시나 고민하고 연습했던 멘트는 백지상태로 뒤엉켜 혼란스러워졌다
    이게 다 그녀의 미소 때문이다
    당황한 나를 멀뚱멀뚱 바라보는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얼떨결에 쭈욱 내민 손에 안개꽃이 얹어져 있었다 안식처가 되어주겠다는 나의 어눌한 말투에 그녀는 양손으로 가져다 자신의 품에 않았다
    우리 둘은 한 번 더 사랑을 믿어보기로 했다

    11 1 13 hours ago
    “가장 걷기 힘든 길이 뭔지 알아요?”
⠀⠀⠀
“... 고바위 언덕길이요?”
⠀⠀⠀
“같이 걷는 길이요.”
⠀⠀⠀
⠀⠀⠀
까미노(산티아고 순례길) 걷고 오신 H선생님은 그렇게 운을 뗐다.
⠀⠀⠀
쉬는 것도, 움직이는 것도, 밥을 뭘 먹고 오늘은 어디서 묵을 것까지. 자기와 발을 맞춰 걷는 사람이 있다는 건, 그만큼 신경 써야 할 게 많은 거라고 했다.
⠀⠀⠀
⠀⠀⠀
무언갈 함께 한다는 건 그런 거다. 자신만이 세계의 전부였던 아이가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걸 체감할 때쯤에야, 우리는 어쩌면 이 만화의 주인공이 나 혼자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확실히 그때부턴 내 멋대로 산다는 건 먼 나라 이야기가 된다.
⠀⠀⠀
어쩔 수 없이 눈치 보고, 포기하고, 맞춰 주고, 희생하고.
⠀⠀⠀
⠀⠀⠀
⠀⠀⠀
“그럼 하나 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길은 뭐라고 생각해요?”
⠀⠀⠀
“... 같이 걷는 길?”
⠀⠀⠀
이제야 만족한다는 표정을 지으시며, H선생님은 타다 만 담뱃불을 비벼 끄셨다.
⠀⠀⠀
⠀⠀⠀
희생하고 맞춰 주는 길.
그것이 힘든 걸 알면서도, 아니, 어쩌면 그게 얼마나 힘든 걸 알기에 우리는 기꺼이 옆 사람에게 자리를 내준다. 맞춰 주는 그의 희생을 고맙게 받아들인다.
⠀⠀⠀
⠀⠀⠀
자,그러니 약속 하나 하자. 외로움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기로.
외로움을 느낄 줄 안다는 건, 지금 내 옆에 사람이 절실하다는 건 어쩌면 신이 내린 선물일지도 모르니까.

    “가장 걷기 힘든 길이 뭔지 알아요?”
    ⠀⠀⠀
    “... 고바위 언덕길이요?”
    ⠀⠀⠀
    “같이 걷는 길이요.”
    ⠀⠀⠀
    ⠀⠀⠀
    까미노(산티아고 순례길) 걷고 오신 H선생님은 그렇게 운을 뗐다.
    ⠀⠀⠀
    쉬는 것도, 움직이는 것도, 밥을 뭘 먹고 오늘은 어디서 묵을 것까지. 자기와 발을 맞춰 걷는 사람이 있다는 건, 그만큼 신경 써야 할 게 많은 거라고 했다.
    ⠀⠀⠀
    ⠀⠀⠀
    무언갈 함께 한다는 건 그런 거다. 자신만이 세계의 전부였던 아이가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걸 체감할 때쯤에야, 우리는 어쩌면 이 만화의 주인공이 나 혼자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확실히 그때부턴 내 멋대로 산다는 건 먼 나라 이야기가 된다.
    ⠀⠀⠀
    어쩔 수 없이 눈치 보고, 포기하고, 맞춰 주고, 희생하고.
    ⠀⠀⠀
    ⠀⠀⠀
    ⠀⠀⠀
    “그럼 하나 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길은 뭐라고 생각해요?”
    ⠀⠀⠀
    “... 같이 걷는 길?”
    ⠀⠀⠀
    이제야 만족한다는 표정을 지으시며, H선생님은 타다 만 담뱃불을 비벼 끄셨다.
    ⠀⠀⠀
    ⠀⠀⠀
    희생하고 맞춰 주는 길.
    그것이 힘든 걸 알면서도, 아니, 어쩌면 그게 얼마나 힘든 걸 알기에 우리는 기꺼이 옆 사람에게 자리를 내준다. 맞춰 주는 그의 희생을 고맙게 받아들인다.
    ⠀⠀⠀
    ⠀⠀⠀
    자,그러니 약속 하나 하자. 외로움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기로.
    외로움을 느낄 줄 안다는 건, 지금 내 옆에 사람이 절실하다는 건 어쩌면 신이 내린 선물일지도 모르니까.

    20 3 13 hours ago

Advertisements

    .
.
디지털 초상화로 아이디어스에 입점하였습니다
.
캘리그라피도 같이 입혀 받아보실 수 있으시그요
.
좀더 색다른 인물화나 특별한 선물을 원하신다면 아이디어스에서 ‘김아이’ 나 ‘김아이초상화’ 를 검색해주세요 :)
.
.
.
.
.
.
.
.

    .
    .
    디지털 초상화로 아이디어스에 입점하였습니다
    .
    캘리그라피도 같이 입혀 받아보실 수 있으시그요
    .
    좀더 색다른 인물화나 특별한 선물을 원하신다면 아이디어스에서 ‘김아이’ 나 ‘김아이초상화’ 를 검색해주세요 :)
    .
    .
    .
    .
    .
    .
    .
    .

    19 1 13 hours ago
    .
🌊🌊🌊
바다는 파랗습니다. 우리는 바다가 파란 것을 파란 그대로 받아들이며 바다에게 빨개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파란 바다에게 왜 파랗냐며 비난하지도 않고요. 또 바닷물을 짭니다. 수영을 하다가 바닷물이 입에 들어갔을 때 왜 이렇게 짜냐고 짜증을 내면 “바닷물이니까 짜지”라는 답변이 돌아와요. 이처럼 우리는 바다를 바다로 봐 주고 바닷물을 바닷물로 여깁니다.
.
.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나로 봐 주는 사람. 나의 부족한 모습을 비난하지 않는 사람. 나의 서투름에 짜증 내지 않는 사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주는 이에게 마음을 주세요. 그래야 내가 다치지 않아요.
#진짜모습을보이면더는사랑받지못할까봐두려운나에게
조유미, #나를잃지마어떤순간에도 페이퍼백

    .
    🌊🌊🌊
    바다는 파랗습니다. 우리는 바다가 파란 것을 파란 그대로 받아들이며 바다에게 빨개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파란 바다에게 왜 파랗냐며 비난하지도 않고요. 또 바닷물을 짭니다. 수영을 하다가 바닷물이 입에 들어갔을 때 왜 이렇게 짜냐고 짜증을 내면 “바닷물이니까 짜지”라는 답변이 돌아와요. 이처럼 우리는 바다를 바다로 봐 주고 바닷물을 바닷물로 여깁니다.
    .
    .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나로 봐 주는 사람. 나의 부족한 모습을 비난하지 않는 사람. 나의 서투름에 짜증 내지 않는 사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주는 이에게 마음을 주세요. 그래야 내가 다치지 않아요.
    #진짜모습을보이면더는사랑받지못할까봐두려운나에게
    조유미, #나를잃지마어떤순간에도 페이퍼백

    48 1 13 hours ago

Advertisements

    #캘리그라피 
언제나 기쁜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언제나 슬픈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기쁘거나 슬퍼도
꿋꿋하게
오늘도 살아 보아요.

돌부리에 넘어지지 말구요.

    #캘리그라피
    언제나 기쁜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언제나 슬픈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기쁘거나 슬퍼도
    꿋꿋하게
    오늘도 살아 보아요.

    돌부리에 넘어지지 말구요.

    2 0 14 hours ago
    ♡스마트팔래트 (27,400원)
⠀⠀⠀⠀
☆12가지버튼의 색상을 섞으면? 196가지 색상이 짠!
☆아이들 여행시, 집에서, 외출시 간편하게 들고다니기 좋아요~
☆어른들 캘리그라피용으로도 안성맞춤
☆사진찍어서 색칠할수 있다는 특별함까지!

스마트팔래트로 아이들 창의력도 뿜뿜!
벽지에 그림그리는 일도 없어요 ~~
196가지 색상혼합이라 
아이들 교육에도, 창의력 발달에도 효과적이에요!
⠀⠀⠀⠀
더욱 다양한 상품은 @hee_vely___s 링크클릭♡

    ♡스마트팔래트 (27,400원)
    ⠀⠀⠀⠀
    ☆12가지버튼의 색상을 섞으면? 196가지 색상이 짠!
    ☆아이들 여행시, 집에서, 외출시 간편하게 들고다니기 좋아요~
    ☆어른들 캘리그라피용으로도 안성맞춤
    ☆사진찍어서 색칠할수 있다는 특별함까지!

    스마트팔래트로 아이들 창의력도 뿜뿜!
    벽지에 그림그리는 일도 없어요 ~~
    196가지 색상혼합이라
    아이들 교육에도, 창의력 발달에도 효과적이에요!
    ⠀⠀⠀⠀
    더욱 다양한 상품은 @hee_vely___s 링크클릭♡

    1 1 14 hours ago
    📚100days취향일기:: TMI를 좋아하는 이유📚
-
헉 이런 것까지 나한테 말해주다니, 생각보다 나를 가깝게 여기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나도 점점 마음을 열 수 있기 때문이다💗ㅠㅡㅠ 흑 흑 조아 ㅜ
-
티엠아이라는 단어가 생겨나면서 그저 일상을 공유하는 게 부정적인 의미로 소비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대화를 할 때 '헉 너무 티엠아이였나'하는 생각이 들면 그날 밤은 걱정돼서 잠을 잘 못 잔다ㅠㅡㅠ 
나는 나와 다른 삶을 살고있는 타인의 일상이 너무 궁금한데, 이건 나만의 생각일까 흑 흑 티엠아이가 긍정적인 의미로 소비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아
-
- #100days취향일기
- #취향일기_Day2
- #취향일기_190625
😆
난 두 번째 사진이 왜케 맘에 들지 ,,,ㅎㅡㅎ

    📚100days취향일기:: TMI를 좋아하는 이유📚
    -
    헉 이런 것까지 나한테 말해주다니, 생각보다 나를 가깝게 여기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나도 점점 마음을 열 수 있기 때문이다💗ㅠㅡㅠ 흑 흑 조아 ㅜ
    -
    티엠아이라는 단어가 생겨나면서 그저 일상을 공유하는 게 부정적인 의미로 소비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대화를 할 때 '헉 너무 티엠아이였나'하는 생각이 들면 그날 밤은 걱정돼서 잠을 잘 못 잔다ㅠㅡㅠ
    나는 나와 다른 삶을 살고있는 타인의 일상이 너무 궁금한데, 이건 나만의 생각일까 흑 흑 티엠아이가 긍정적인 의미로 소비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아
    -
    - #100days취향일기
    - #취향일기_Day2
    - #취향일기_190625
    😆
    난 두 번째 사진이 왜케 맘에 들지 ,,,ㅎㅡㅎ

    11 4 14 hours ago

Top #캘리그라피 posts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

    175 7 25 June, 2019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