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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디자이너 - 33 posts

Latest #책읽는디자이너 Posts

    #한끗차이디자인법칙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의 기능성을 늘 민감하게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태도를 가지면 일상의 모든 대상이 아이디어를 위한 자양분이 된다.
    어떤 대상이 어느 날 갑자기 당신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그 대상이 바로 당신 자신일 수도 있다.

    인생은 짧다.
    사랑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
    무엇인가를 붙잡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사라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모든 것을 해결하려 노력할 수 있지만, 해결 못한다 해도 괜찮다. 당신이 최선을 다했으면 말이다.

    #독서
    #책읽는디자이너
    #디자인
    #공부 해서 무조건 #성장 한다

    #한끗차이디자인법칙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의 기능성을 늘 민감하게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태도를 가지면 일상의 모든 대상이 아이디어를 위한 자양분이 된다.
어떤 대상이 어느 날 갑자기 당신에게 어떤 도움을 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그 대상이 바로 당신 자신일 수도 있다.

인생은 짧다.
사랑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
무엇인가를 붙잡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사라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모든 것을 해결하려 노력할 수 있지만, 해결 못한다 해도 괜찮다. 당신이 최선을 다했으면 말이다.

#독서
#책읽는디자이너
#디자인
#공부 해서 무조건 #성장 한다
    46 2 22 June, 2018

    북온더파크 홈페이지에서 제안하는 이달의 책!
    바로 단테의 '신곡'입니다.
    살아서 저승을 여행하는 단테의 이야기. 서양판 '신과 함께' 같네요 :-)

    북온더파크 홈페이지에서 제안하는 이달의 책!
바로 단테의 '신곡'입니다.
살아서 저승을 여행하는 단테의 이야기. 서양판 '신과 함께' 같네요 :-)
    46 4 9 February, 2018

    #
    진짜 소중한 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법이다.
    가끔은 되살펴야 하는지 모른다. 소란스러운 것에만 집착하느라, 모든걸 삐딱하게 바라보느라 정작 가치 있는 풍경을 바라보지 못한 채 사는 건 아닌지. 가슴을 쿵 내려앉게 만드는 그 무엇을 발견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눈을 가린 채 살아가는 것은 아나지.
    #언어의 온도
    #베스트셀러
    #독서
    #책읽는여자
    #책읽는디자이너
    #솔

    #
진짜 소중한 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법이다.
가끔은 되살펴야 하는지 모른다. 소란스러운 것에만 집착하느라, 모든걸 삐딱하게 바라보느라 정작 가치 있는 풍경을 바라보지 못한 채 사는 건 아닌지. 가슴을 쿵 내려앉게 만드는 그 무엇을 발견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눈을 가린 채 살아가는 것은 아나지.
#언어의 온도
#베스트셀러 
#독서
#책읽는여자
#책읽는디자이너 
#솔
    56 5 18 November, 2017

    -
    자료를 수집해나가는 와중에도 참 어쩔 수 없는 것이 디자이너의 의중이 담긴다는 것이다.
    이따금씩 사진첩을 열어볼때면 느끼는 것인데 내가 설계하는 집은 초고급으로 둘러싸는 것보다는 따뜻하고 아늑함이 녹아있어야만 하더라.
    마냥 cozy함만을 채워넣자!는 절대 아니건만 은연중에 나도 모르게 어쩔수없는 성향들이 들어나더라.
    -
    나는 오랜 수험생활 탓인지 어쩐지 취미를 독서로 삼지 못하고 살아왔었다.
    그래서 늘상 언제고 읽어야할 책들이라며 매월초에는 도서쇼핑이란 것울 해왔다.
    책이 배송되면 예쁘게 꽂아 놓는것이다.(물론 주당 1권은 의무감으로 읽어옴.나 자신에 대한 배려.)
    그래선지 많고 많은 책들을 어찌하면 어수선하지 않게 정리하고 어찌하면 책장앞에 예쁘게 앉아 독서라는 진짜 취미를 삼게 될까를 생각해왔다.
    못읽어왔다는 아쉬움이 있는거다.
    (안읽었다는 생각과 함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가 몰랐던 지식을 채워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왔다.한참이 되어서야 책의 본질이랄까?
    뭐 그 비슷한 것을 알게 되었는데 나와 참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나는 접하지못할 새로운 세상이야기,가끔은 숨넘어갈듯 몰아치게 읽어내려가게 하는 소설이야기등등을 읽어가며 책읽기의 매력을 뒤늦게 느꼈었다.

    이제는 내가 쇼핑해놓은 책들을 받아들일 차례가 온 것이고.
    나다운 공간을 드디어 만들어내야하는게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시작을 해볼까?
    .
    .
    .
    #인테리어 #홈스타일링 #책장 #선반 #책읽는디자이너 #도서 #습관 #주절주절 #공간 #이야기 #리딩룸 #interior #inspiration #bookshelves #style #readingroom #lifestyle #daily

    -
자료를 수집해나가는 와중에도 참 어쩔 수 없는 것이 디자이너의 의중이 담긴다는 것이다.
이따금씩 사진첩을 열어볼때면 느끼는 것인데 내가 설계하는 집은 초고급으로 둘러싸는 것보다는 따뜻하고 아늑함이 녹아있어야만 하더라.
마냥 cozy함만을 채워넣자!는 절대 아니건만 은연중에 나도 모르게 어쩔수없는 성향들이 들어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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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랜 수험생활 탓인지 어쩐지 취미를 독서로 삼지 못하고 살아왔었다.
그래서 늘상 언제고 읽어야할 책들이라며 매월초에는 도서쇼핑이란 것울 해왔다.
책이 배송되면 예쁘게 꽂아 놓는것이다.(물론 주당 1권은 의무감으로 읽어옴.나 자신에 대한 배려.)
그래선지 많고 많은 책들을 어찌하면 어수선하지 않게 정리하고 어찌하면 책장앞에 예쁘게 앉아 독서라는 진짜  취미를 삼게 될까를 생각해왔다.
못읽어왔다는 아쉬움이 있는거다.
(안읽었다는 생각과 함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가 몰랐던 지식을 채워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왔다.한참이 되어서야 책의 본질이랄까?
뭐 그 비슷한 것을 알게 되었는데 나와 참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나는 접하지못할 새로운 세상이야기,가끔은 숨넘어갈듯 몰아치게 읽어내려가게 하는 소설이야기등등을 읽어가며 책읽기의 매력을 뒤늦게 느꼈었다.

이제는 내가 쇼핑해놓은 책들을 받아들일 차례가 온 것이고.
나다운 공간을 드디어 만들어내야하는게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시작을 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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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홈스타일링#책장#선반#책읽는디자이너#도서#습관#주절주절#공간#이야기#리딩룸#interior#inspiration#bookshelves#style#readingroom#lifestyle#daily
    18 0 14 June,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