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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층석탑 - 1.6k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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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층석탑(영주 부석사), 1966년~1987년작>

포스팅 하려고 자료를 찾다보니,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게시되어 있는 개인들의 답사기는 물론 심지어는 백과사전에서 조차도  이를 혼돈하는 곳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를 구분하여 바로잡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2.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보물 제249호)
-----------------------------------
* 삼층석탑(三層石塔)

1.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동탑 높이 360cm, 서탑 높이 377cm.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현재 절의 가장 아래쪽인 종루(鐘樓) 바로 앞의 대석단(大石壇) 위에 서 있는 이 탑은 동,서로 마주 보고 있다.

그러나 원래는 절 동쪽의 약사골[藥師谷] 동방사지(東方寺址)에 있던 것을 1966년 이 곳으로 옮겨 세웠는데, 당시 전라북도 익산 왕궁리오층석탑(王宮里五層石塔)에서 출토된 사리(舍利) 5과(五顆)를 이 탑 속에 안치하였다고 한다.

처음부터 쌍탑(雙塔)으로 조성한 듯 두 탑의 크기가 거의 같은 뿐 아니라 상하 이층 기단(基壇)에 모서리기둥과 버팀기둥을 새긴 점, 하층기단 갑석(甲石) 위의 2단 굄과 상층기단의 형태, 4단 옥개석(屋蓋石) 받침과 옥개석 네 모서리의 경쾌한 반전(反轉), 완만한 경사의 낙수면(落水面), 그리고 탑신부(塔身部)와 기단부에 아무런 조각도 하지 않은 점등 양식적 측면 또한 서로 유사함을 볼 수 있다.
(중략)

탑의 크기나 양식적 특징으로 보아, 이 삼층석탑은 절의 동쪽 절터에서 옮겨온 무량수전(無量壽殿) 옆 보물 제249호 삼층석탑을 충실히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옥개석 받침 수가 5단에서 4단으로 감소하고 하층기단의 규모가 축소된 점 등은 이 탑의 조성 시기가 다소 뒤진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전반적으로 거대한 규모의 탑은 아니지만 적절한 비례로 안정감 있고 짜임새 있는 전형적인 신라 석탑 양식을 보여 주어 신라 하대의 탑으로 추정된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2.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보물 제249호)

부석사 무량수전 동쪽 언덕 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석탑.
보물 제249호. 높이 526cm.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이 놓여 있는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형식이다. 
하단 기단은 8매의 돌로 구성되었는데 중석 각 면에는 우주와 탱주를 표현했다. 하층갑석은 6매의 돌로 되었고, 그 윗면에는 상층기단을 받치기 위한 호형과 각형의 2단 굄을 두었다.
(중략)

1960년 석탑을 해체, 수리했을 때 3층 옥신에 있는 사리 구멍에서는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기단부에서 철제탑, 불상파편, 구슬 등이 수습되었다. <출처 : 다음백과>

#林應植 #임응식사진아카이브 #limbeungsik
#삼층석탑 #三層石塔 #영주_부석사
#경상북도유형문화재제130호
#보물제249호
#한국의고건축 #고건축시리즈 
#생활주의 #리얼리즘 #휴머니티 
#realism #humanity
#korean_photographer #portrait 
#blackandwhite #bnw #bnwphotography ⓒ임상철.All rights reserved

    <삼층석탑(영주 부석사), 1966년~1987년작>

    포스팅 하려고 자료를 찾다보니,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인터넷에 게시되어 있는 개인들의 답사기는 물론 심지어는 백과사전에서 조차도 이를 혼돈하는 곳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를 구분하여 바로잡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2.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보물 제2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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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층석탑(三層石塔)

    1.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동탑 높이 360cm, 서탑 높이 377cm.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현재 절의 가장 아래쪽인 종루(鐘樓) 바로 앞의 대석단(大石壇) 위에 서 있는 이 탑은 동,서로 마주 보고 있다.

    그러나 원래는 절 동쪽의 약사골[藥師谷] 동방사지(東方寺址)에 있던 것을 1966년 이 곳으로 옮겨 세웠는데, 당시 전라북도 익산 왕궁리오층석탑(王宮里五層石塔)에서 출토된 사리(舍利) 5과(五顆)를 이 탑 속에 안치하였다고 한다.

    처음부터 쌍탑(雙塔)으로 조성한 듯 두 탑의 크기가 거의 같은 뿐 아니라 상하 이층 기단(基壇)에 모서리기둥과 버팀기둥을 새긴 점, 하층기단 갑석(甲石) 위의 2단 굄과 상층기단의 형태, 4단 옥개석(屋蓋石) 받침과 옥개석 네 모서리의 경쾌한 반전(反轉), 완만한 경사의 낙수면(落水面), 그리고 탑신부(塔身部)와 기단부에 아무런 조각도 하지 않은 점등 양식적 측면 또한 서로 유사함을 볼 수 있다.
    (중략)

    탑의 크기나 양식적 특징으로 보아, 이 삼층석탑은 절의 동쪽 절터에서 옮겨온 무량수전(無量壽殿) 옆 보물 제249호 삼층석탑을 충실히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옥개석 받침 수가 5단에서 4단으로 감소하고 하층기단의 규모가 축소된 점 등은 이 탑의 조성 시기가 다소 뒤진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전반적으로 거대한 규모의 탑은 아니지만 적절한 비례로 안정감 있고 짜임새 있는 전형적인 신라 석탑 양식을 보여 주어 신라 하대의 탑으로 추정된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2.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보물 제249호)

    부석사 무량수전 동쪽 언덕 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석탑.
    보물 제249호. 높이 526cm.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이 놓여 있는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형식이다.
    하단 기단은 8매의 돌로 구성되었는데 중석 각 면에는 우주와 탱주를 표현했다. 하층갑석은 6매의 돌로 되었고, 그 윗면에는 상층기단을 받치기 위한 호형과 각형의 2단 굄을 두었다.
    (중략)

    1960년 석탑을 해체, 수리했을 때 3층 옥신에 있는 사리 구멍에서는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기단부에서 철제탑, 불상파편, 구슬 등이 수습되었다. <출처 : 다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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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andwhite #bnw #bnwphotography ⓒ임상철.All rights reserved

    51 0 13 Jul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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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층석탑(경주 불국사), 1966년~1976년작>
* 삼층석탑(三層石塔)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과 경주 불국사 다보탑은 절의 대웅전 앞 뜰 동서쪽에 각각 세워져 있는데, 서쪽탑이 삼층석탑이다. 탑의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釋迦如來常住設法塔)'으로, '석가탑'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두 탑을 같은 위치에 세운 이유는 '현재의 부처'인 석가여래가 설법하는 것을 '과거의 부처'인 다보불(多寶佛)이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 <법화경>의 내용에 따른 것이다. 
석가탑(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과 다보탑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높이도 각 10.75m, 10.29m로 비슷하다.

탑은 불국사가 창건된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때 조성된 것으로 추측되며,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석탑으로,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과 경주 고선사지 삼층석탑의 양식을 이어받은 8세기 통일신라 시대의 훌륭한 작품이다.

탑 전체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2층의 기단이 튼실하게 짜여 있으며, 목조건축을 본따서 위, 아래층 기단의 모서리마다 돌을 깍아 기둥 모양을 만들어 놓았다. 탑신에도 그러한 기둥을 새겼으며, 지붕들의 모서리들은 모두 치켜올려져 있어서 탑 전체에 경쾌하게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을 더한다.

1966년 9월에는 안타깝게도 도굴꾼들에 의해 탑이 손상되는 일이 있었으며, 그해 12월 탑을 수리하면서 2층 탑신의 몸돌 앞면에서 부처님의 사리를 모시는 사각형이 공간을 발견하게 되었다. 여기서 여러가지 사리용기들과 유물을 찾아냈는데, 그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로 닥나무 종이로 만들어졌다.

탑의 머리장식(상륜부)은 16세기 이전에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1973년 남원 실상사 동,서 삼층석탑의 머리장식을 본따서 복원하였다. 탑 주위로 둘러놓은 주춧돌 모양의 돌에는 연꽃무늬를 새겼는데, 이를 부처님의 사리를 두는 깨끗한 곳이라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이 탑은 '무영탑(無影塔 : 그림자가 비치지 않은 탑)'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여기에는 석가탑을 지은 백제의 석공(石工) 아사달을 찾아 신라의 서울 서라벌에 온 아사녀가 남편을 만나보지도 못한 채 연못에 몸을 던져야 했던 슬픈 전설이 서려 있다. <출처 : 문화재청>

#林應植 #임응식사진아카이브 #limbeungsik
#삼층석탑 #三層石塔 #경주_불국사 #석가탑 #법화경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무영탑 #아사달 #아사녀
#한국의고건축 #고건축시리즈
#korean_traditional_architecture
#생활주의 #리얼리즘 #휴머니티
#realism #humanity 
#korean_photographer  #portrait
#blackandwhite #bnw #bnwphotography ⓒ임상철.All rights reserved

    <삼층석탑(경주 불국사), 1966년~1976년작>
    * 삼층석탑(三層石塔)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과 경주 불국사 다보탑은 절의 대웅전 앞 뜰 동서쪽에 각각 세워져 있는데, 서쪽탑이 삼층석탑이다. 탑의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釋迦如來常住設法塔)'으로, '석가탑'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두 탑을 같은 위치에 세운 이유는 '현재의 부처'인 석가여래가 설법하는 것을 '과거의 부처'인 다보불(多寶佛)이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 <법화경>의 내용에 따른 것이다.
    석가탑(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과 다보탑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높이도 각 10.75m, 10.29m로 비슷하다.

    탑은 불국사가 창건된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때 조성된 것으로 추측되며,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석탑으로,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석탑과 경주 고선사지 삼층석탑의 양식을 이어받은 8세기 통일신라 시대의 훌륭한 작품이다.

    탑 전체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2층의 기단이 튼실하게 짜여 있으며, 목조건축을 본따서 위, 아래층 기단의 모서리마다 돌을 깍아 기둥 모양을 만들어 놓았다. 탑신에도 그러한 기둥을 새겼으며, 지붕들의 모서리들은 모두 치켜올려져 있어서 탑 전체에 경쾌하게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을 더한다.

    1966년 9월에는 안타깝게도 도굴꾼들에 의해 탑이 손상되는 일이 있었으며, 그해 12월 탑을 수리하면서 2층 탑신의 몸돌 앞면에서 부처님의 사리를 모시는 사각형이 공간을 발견하게 되었다. 여기서 여러가지 사리용기들과 유물을 찾아냈는데, 그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로 닥나무 종이로 만들어졌다.

    탑의 머리장식(상륜부)은 16세기 이전에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1973년 남원 실상사 동,서 삼층석탑의 머리장식을 본따서 복원하였다. 탑 주위로 둘러놓은 주춧돌 모양의 돌에는 연꽃무늬를 새겼는데, 이를 부처님의 사리를 두는 깨끗한 곳이라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이 탑은 '무영탑(無影塔 : 그림자가 비치지 않은 탑)'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여기에는 석가탑을 지은 백제의 석공(石工) 아사달을 찾아 신라의 서울 서라벌에 온 아사녀가 남편을 만나보지도 못한 채 연못에 몸을 던져야 했던 슬픈 전설이 서려 있다. <출처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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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0 26 Jun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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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world

    경주world

    28 5 16 Jun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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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서 생겨서 제주에서 태어난 제주소년 동하가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다. 어김없이 동네잔치가 되어버린 동하의 백일잔치🎉 
초록 잔디밭 위에 노란 애플 망고 케익, 노란 카라, 노란 쥬스, 노란 의자 예쁘다😍 기꺼이 셋팅과 촬영을 도와준 동네 언니,동생, 축하해준 꼬맹이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백일이 되었다👍👍다들 정말 고마워요👏👏 동하야 건강하게 자라렴💕

#백일상 #모두고마워요💕 #멜로우베이킹 #초록노랑백일상 #제주소년 #유전자의힘 #삼층석탑

    제주에서 생겨서 제주에서 태어난 제주소년 동하가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다. 어김없이 동네잔치가 되어버린 동하의 백일잔치🎉
    초록 잔디밭 위에 노란 애플 망고 케익, 노란 카라, 노란 쥬스, 노란 의자 예쁘다😍 기꺼이 셋팅과 촬영을 도와준 동네 언니,동생, 축하해준 꼬맹이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백일이 되었다👍👍다들 정말 고마워요👏👏 동하야 건강하게 자라렴💕

    #백일상 #모두고마워요 💕 #멜로우베이킹 #초록노랑백일상 #제주소년 #유전자의힘 #삼층석탑

    31 14 8 June, 2019
    #백장암
#실상사 #국보10호 #삼층석탑

실상사 백장암
국보10호 삼층석탑

실상사에서 5km지점
지리산 북쪽에 마주앉은 
서룡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잔디가 푸르고
아름답게 정돈된 
분위기있는 절집이다

무담시 27차
2박3일 여행의
마지막코스로 들렀다

남원동지를 
고향집에 남기고

서울로
진주로
울산으로
의령으로 떠났다

가을엔 
속리산여행이다

#속리산 #무담시

2005년 가을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우린 아마도...,

    #백장암
    #실상사 #국보10호 #삼층석탑

    실상사 백장암
    국보10호 삼층석탑

    실상사에서 5km지점
    지리산 북쪽에 마주앉은
    서룡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잔디가 푸르고
    아름답게 정돈된
    분위기있는 절집이다

    무담시 27차
    2박3일 여행의
    마지막코스로 들렀다

    남원동지를
    고향집에 남기고

    서울로
    진주로
    울산으로
    의령으로 떠났다

    가을엔
    속리산여행이다

    #속리산 #무담시

    2005년 가을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우린 아마도...,

    23 0 8 Jun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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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 하기 좋은 계절,
발 디딛는 곳마다 아름다운 경치와 문화재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경주남산 .
@ 이번 주 경주남산 등반 어때요?
.
사진제공
@seomjoo.kim
.
#경주 #경주시 #용장사곡 #삼층석탑 #국내100대명산 #산스타그램 #등산 #하이킹
.
----------
.
[#慶州南山]
大韓民国100大名山慶州(キョンジュ)ナムサンをお勧めします。
美しい景色とともに足を各地の新羅文化財を見る楽しさを感じてみてください
.
[#慶州世界文化エキスポ公園]
桜が咲く頃散歩するのに良い所です。
美しい景色を眺めながら足を所々の新羅文化財を見る楽しさを感じてください。
.
[#ジュサン節里波音道]
美しい海岸道路で有名な柱状節理の波の音通りです。
時々刻々新しい風景で歩くのに退屈な柱状節理の波の音路を
おすすめいたします。
.
[#ヤンドンマウル]
伝統ヤンバン村を一周すると,自然と汗が出ます。
文化解説者申請をしてください。韓国の伝統住居と生活文化を感じて下さい。
.
#韓国 #慶州 #旅行 #観光 #散歩
.
----------
.
[#庆州南山]
为大家推荐大韩民国100大名山——庆州南山。
在这里可以观赏美丽的景色和各处的新罗时代文化遗产。
.
[#庆州世界文化展览公园]
这里是适合在樱花盛开之际散步的地方。
向大家推荐夜景更加璀璨的庆州塔和热门景点——率居美术馆。
.
[#柱状节理波浪之声路]
这里是以美丽的滨海路为著称的柱状节理波浪之声路。
向大家推荐每时每刻都能看到新风景,每个瞬间都不会乏味的柱状节理波浪之声路。
.
[#良洞村庄]
走一圈传统贵族村庄,让您走出一身汗。
申请文化解说员,感受韩国的传统居住及生活文化吧!
.
#韩国 #庆州 #旅行 #观光 #散步

    등산 하기 좋은 계절,
    발 디딛는 곳마다 아름다운 경치와 문화재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경주남산 .
    @ 이번 주 경주남산 등반 어때요?
    .
    사진제공
    @seomjo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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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しい景色とともに足を各地の新羅文化財を見る楽しさを感じて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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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慶州世界文化エキスポ公園 ]
    桜が咲く頃散歩するのに良い所です。
    美しい景色を眺めながら足を所々の新羅文化財を見る楽しさを感じ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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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ジュサン節里波音道 ]
    美しい海岸道路で有名な柱状節理の波の音通りです。
    時々刻々新しい風景で歩くのに退屈な柱状節理の波の音路を
    おすすめ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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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伝統ヤンバン村を一周すると,自然と汗が出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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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这里是以美丽的滨海路为著称的柱状节理波浪之声路。
    向大家推荐每时每刻都能看到新风景,每个瞬间都不会乏味的柱状节理波浪之声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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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走一圈传统贵族村庄,让您走出一身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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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2 27 March,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