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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setgary1) Instagram Profile @sunsetgary1
  • #마리오와마술사 #관격술사 #작용력의세계
  • #마리오와마술사

#관격술사
#작용력의세계
  •  5  0 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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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jifully) Instagram Profile @minjifully
  • #토마스만 “그럴 수 밖에 없었다. 그가 그토록 오랫동안 죽음을 눌러놓을 수 있었던 것, 그것은 의지, 행복에의 의지, 오로지 그 힘 때문이 아니었을까? 행복에의 의지가 충족되었을 때 그는 투쟁도 저항도 할 수 없이 죽어야만 했다. 그는 더 이상 살아야 할 구실이 없었던 것이다.” - • 가히 올해의 책. 새로운 각성과 그로 인한 불편의 사이를 오가게 만드는 내밀한 글들이었다. <토니오 크뢰거>, <행복에의 의지>, <어릿광대>가 특히 좋았다. 친구는 늘 그렇듯 내게 읽는 행복을 선물해주었다. 오랜 누군가와 함께 나이 들어간다는 것, 또 다른 어떤 오랜 시간을 약속할 수 있다는 것, 어디에선가 무엇에선가 나를 떠올려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 어떤 날엔 이런 것들이 살 만한 이유가 되어주기도 한다.
  • #토마스만
“그럴 수 밖에 없었다. 그가 그토록 오랫동안 죽음을 눌러놓을 수 있었던 것, 그것은 의지, 행복에의 의지, 오로지 그 힘 때문이 아니었을까? 행복에의 의지가 충족되었을 때 그는 투쟁도 저항도 할 수 없이 죽어야만 했다. 그는 더 이상 살아야 할 구실이 없었던 것이다.”
-
• 가히 올해의 책. 새로운 각성과 그로 인한 불편의 사이를 오가게 만드는 내밀한 글들이었다. <토니오 크뢰거>, <행복에의 의지>, <어릿광대>가 특히 좋았다. 친구는 늘 그렇듯 내게 읽는 행복을 선물해주었다. 오랜 누군가와 함께 나이 들어간다는 것, 또 다른 어떤 오랜 시간을 약속할 수 있다는 것, 어디에선가 무엇에선가 나를 떠올려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 어떤 날엔 이런 것들이 살 만한 이유가 되어주기도 한다.
  •  16  3 16 June, 2018
  • (@dokab_kwon) Instagram Profile @dokab_kwon
  • 서울우리집
  • 토마스 만 단편선 완독 #토니오 크뢰거#트리스탄#베니스에서의 죽음#마리오와마술사#타락#행복에의의지#키 작은 프리데만 씨#어릿광대#토마스만#민음사세계문학전집8
  • 토마스 만 단편선 완독 
#토니오 크뢰거#트리스탄#베니스에서의 죽음#마리오와마술사#타락#행복에의의지#키 작은 프리데만 씨#어릿광대#토마스만#민음사세계문학전집8
  •  7  1 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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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j3344) Instagram Profile @kkj3344
  • - 추억팔이. - 페북보다가 발견. 벌써 5년전이라니.😭 이 어플이 어디로 사라진거지 ㅠㅠ 이때 읽은 책이 #토마스만#마리오와마술사
  • - 추억팔이.
- 페북보다가 발견.
벌써 5년전이라니.😭
이 어플이 어디로 사라진거지 ㅠㅠ
이때 읽은 책이 #토마스만#마리오와마술사
  •  134  1 1 July, 2017
  • (@ryungjini) Instagram Profile @ryungjini
  • 어떤 체험이 완벽하게 유쾌함과 신뢰감을 주지는 않을 것 같다고 해서 대뜸 돛을 내리고 체험을 회피해야 옳을까? 인생에서 다소 섬뜩하고 꼭 편하지만은 않은 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다소 괴롭거나 속상한 일이 생긴다고 해서 인생을 <떠나는> 것이 옳을까? 그럴 수는 없다. 그대로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을 구경해야 하고, 인생을 향해 자신을 드러내 보여야 한다. 그래야만 뭔가 배울 게 생기는 것이다. #마리오와마술사#토마스만#책#소설#문학#세계문학 #좋은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글스타그램 #령지니 구구절절 옳은 얘기이긴 한데 그것도 어느 정도라야 말이지. 가끔은 피하는 게 최상의 방책일 때도 있다구!
  • 어떤 체험이 완벽하게 유쾌함과 신뢰감을 주지는 않을 것 같다고 해서 대뜸 돛을 내리고 체험을 회피해야 옳을까? 인생에서 다소 섬뜩하고 꼭 편하지만은 않은 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다소 괴롭거나 속상한 일이 생긴다고 해서 인생을 <떠나는> 것이 옳을까? 그럴 수는 없다. 그대로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생을 구경해야 하고, 인생을 향해 자신을 드러내 보여야 한다. 그래야만 뭔가 배울 게 생기는 것이다.

#마리오와마술사#토마스만#책#소설#문학#세계문학
#좋은글#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글스타그램
#령지니

구구절절 옳은 얘기이긴 한데 그것도 어느 정도라야 말이지. 가끔은 피하는 게 최상의 방책일 때도 있다구!
  •  73  2 8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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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llissima_k) Instagram Profile @bellissima_k
  • #북스타그램 #민음사 #토마스만 #토니오크뢰거 #마리오와마술사 #타락 #행복에의의지 #키작은프레데만씨 #어릿광대 #트리스탄 #베니스에서의죽음
  • #북스타그램 #민음사 #토마스만 #토니오크뢰거 #마리오와마술사 #타락 #행복에의의지 #키작은프레데만씨 #어릿광대 #트리스탄 #베니스에서의죽음
  •  26  0 16 November, 2016
  • (@eulyoo) Instagram Profile @eulyoo
  • [오늘 태어난 작가] 1929년 노벨문학상 수상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토마스 만 보험 회사 견습사원으로 일하면서 뮌헨대학에서 미술사·문학사 등을 청강하던 토마스 만은 쇼펜하우어, 바그너, 니체에 영향을 받은 소설 『꼬마 프리데만 씨』로 등단하였습니다. 19세기의 전통적 문화 대신 새로운 혁신을 지향하는 20세기 ‘현대’를 배경으로 삼아 ‘생과 예술의 갈등’으로 대표되는 이원성의 갈등과 그 극복 방식이 전 작품에서 나타납니다. 서유럽식 민주주의에 반대하여 독일 문화를 옹호하는 논문집 『비정치적 인간의 성찰』을 써 형 하인리히와 한때 사이가 벌어졌지만 정치적 양심에 눈을 떠 민주주의적 인류종교라는 입장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성 상실를 표현한 『파우스트 박사』에 이어, 『선택받은 사람』에서는 교황 그레고리우스의 전설에 의하여 은총의 기적을 주제로 한 인간성 회복을 묘사하였습니다. 소설가로서뿐만 아니라 평론가로서도 탁월하여 문학·예술·철학·정치 등 우수한 평론과 수필을 많이 남겼는데요, 평론 『괴테와 톨스토이』는 독일의 후기 낭만주의 사상에서 벗어나 독일 고전주의 휴머니즘의 상징인 괴테에 접근하였고 『독일공화국에 대하여』에서 그의 민주주의 지지를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토마스 만은 13권의 전집이 말해주듯 엄청난 양의 작품을 써 그의 창작 시기를 세 단계로 나누어 봅니다. (다섯 단계로 보기도 합니다) ① 초기: 갈등의 고뇌(『토니오 크뢰거』,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② 조화 및 모색: 적극적인 생의 긍정(『마의 산』, 『마리오와 마술사』) ③ 성숙의 노년: 신화와 전설 세계에 몰두(『요제프와 그 형제들』, 『파우스트 박사』) 특히 『마의 산』은 우울한 귀족적 의식을 억제하고 사랑의 휴머니즘을 향한 정신적 변화과정을 묘사하였습니다. 토마스 만은 1929년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지만 『마의 산』이 없었으면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평론가들 역시 독일의 소설예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였다는 평하고 있습니다. #1929 년_노벨문학상 #노벨문학상 #토마스만 #마의산 #토니오크뢰거 #파우스트박사 #꼬마프리데만씨 #부덴브로크가의사람들 #마리오와마술사 #요제프와그형제들 #을유문화사 #오늘태어난작가 #책스타그램 #책스타 #북스타 #북스타그램
  • [오늘 태어난 작가] 
1929년 노벨문학상 수상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토마스 만

보험 회사 견습사원으로 일하면서
뮌헨대학에서 미술사·문학사 등을 청강하던 토마스 만은 
쇼펜하우어, 바그너, 니체에 영향을 받은
소설 『꼬마 프리데만 씨』로 등단하였습니다.

19세기의 전통적 문화 대신 
새로운 혁신을 지향하는 20세기 ‘현대’를 배경으로 삼아
‘생과 예술의 갈등’으로 대표되는 
이원성의 갈등과 그 극복 방식이 전 작품에서 나타납니다.

서유럽식 민주주의에 반대하여 
독일 문화를 옹호하는 논문집 『비정치적 인간의 성찰』을 써 
형 하인리히와 한때 사이가 벌어졌지만
정치적 양심에 눈을 떠  민주주의적 인류종교라는 입장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성 상실를 표현한 『파우스트 박사』에 이어, 『선택받은 사람』에서는 교황 그레고리우스의 전설에 의하여 
은총의 기적을 주제로 한 인간성 회복을 묘사하였습니다. 
소설가로서뿐만 아니라 평론가로서도 탁월하여 
문학·예술·철학·정치 등 우수한 평론과 수필을 많이 남겼는데요,

평론 『괴테와 톨스토이』는 독일의 후기 낭만주의 사상에서 벗어나
독일 고전주의 휴머니즘의 상징인 괴테에 접근하였고
『독일공화국에 대하여』에서 그의 민주주의 지지를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토마스 만은 13권의 전집이 말해주듯 엄청난 양의 작품을 써
그의 창작 시기를 세 단계로 나누어 봅니다.
(다섯 단계로 보기도 합니다)

① 초기: 갈등의 고뇌(『토니오 크뢰거』,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② 조화 및 모색: 적극적인 생의 긍정(『마의 산』, 『마리오와 마술사』) ③ 성숙의 노년: 신화와 전설 세계에 몰두(『요제프와 그 형제들』, 『파우스트 박사』) 특히 『마의 산』은 
우울한 귀족적 의식을 억제하고 사랑의 휴머니즘을 향한 정신적 변화과정을 묘사하였습니다.
토마스 만은 1929년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지만
『마의 산』이 없었으면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평론가들 역시 독일의 소설예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였다는 평하고 있습니다.

#1929년_노벨문학상 #노벨문학상 #토마스만 #마의산 #토니오크뢰거 #파우스트박사 #꼬마프리데만씨 #부덴브로크가의사람들 #마리오와마술사 #요제프와그형제들 #을유문화사 #오늘태어난작가 #책스타그램 #책스타 #북스타 #북스타그램
  •  22  6 9 June,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