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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 2.1k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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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뽀개보고 싶었으나...영알못은...힘든숙제네요😭

영어로 뽀개기에는 시간이 쫌 더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대신 한글로 번역해 주신 부분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이별,사랑,결혼,자식,베품,음식,일,기쁨과슬픔,집,옷,사고파는일,죄와벌,법,자유,이성그리고열정,괴로음,자성,가르침,우정,대화,시간,선그리고악,기도,쾌락,아름다움,종교,죽음,이별을맞이하며.. 각 주제마다 산문시가 한 편씩.. 산문시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나게 되어서도 좋았어요.

번역하시는 분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하니 다른 번역본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어떻게 다를지도 궁금해졌어요.

영어는 잘 못하지만 필사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드는 책이었습니다.

영어공부 하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든 책이에요!! @samcontents
#칼릴리지브란의예언자로영어뽀개기 #김종원 #서평 #샘콘텐츠 #영어책 #영어뽀개기 칼릴지브란 #예언자 #영어입문서 #번역서 #도서추천 #책추천

    영어를 뽀개보고 싶었으나...영알못은...힘든숙제네요😭

    영어로 뽀개기에는 시간이 쫌 더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대신 한글로 번역해 주신 부분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이별,사랑,결혼,자식,베품,음식,일,기쁨과슬픔,집,옷,사고파는일,죄와벌,법,자유,이성그리고열정,괴로음,자성,가르침,우정,대화,시간,선그리고악,기도,쾌락,아름다움,종교,죽음,이별을맞이하며.. 각 주제마다 산문시가 한 편씩.. 산문시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나게 되어서도 좋았어요.

    번역하시는 분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하니 다른 번역본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어떻게 다를지도 궁금해졌어요.

    영어는 잘 못하지만 필사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드는 책이었습니다.

    영어공부 하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든 책이에요!! @samcontents
    #칼릴리지브란의예언자로영어뽀개기 #김종원 #서평 #샘콘텐츠 #영어책 #영어뽀개기 칼릴지브란 #예언자 #영어입문서 #번역서 #도서추천 #책추천

    3 0 18 hours ago
    https://cafe.naver.com/gongdock/27689

#김종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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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 지음

    1 0 23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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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릴지브란의 예언자로
#영어뽀개기 
ㆍ
📖영혼을 울리는 아름답고 깊이 있는 수많은 시와 그림을 남긴 칼릴 지브란은 조국과 대중들을 위하여 글과 행동으로 항거하였으며(...)저항 정신에 뿌리를 가진 인본주의,생태적 자연주의,이슬람교와 기독교 및 불교적 교리를 망라하는 범 종교적 색채,실존 철학 사상이 지브란의 작품 세계의 배경이되었다......작가의 작품세계 中
ㆍ
🔖그래서일까.
영어무식자인 나에게는 어려운 산문시였다.
왼쪽에는 원서, 오른쪽에는 번역본으로 밑에는 주요문구의 의미와 해설이 담겨있지만 무겁기만한 책이었다.
사랑 이별 슬픔과 기쁨 그리고 죽음까지 담고 있지만 책장 넘기기 어려워 너무 오래걸렸다.
#샘컨텐츠 님 죄송합니다.
정말 필요한 분에게 가서 기쁜맘으로 읽혔어야할 책이 무식쟁이 나에게 와서 부담이 되어버렸어용ㅠ
ㆍ
ㆍ
#일상그램 #책그램 #이벤트당첨 #리그램이벤트 #선물 #영어뽀개기 #칼리지브란 #김종원 #샘컨텐츠 #원서 #영어공부 #산문 #시 #책추천 #후기 #book #reading

    📙
    칼릴지브란의 예언자로
    #영어뽀개기

    📖영혼을 울리는 아름답고 깊이 있는 수많은 시와 그림을 남긴 칼릴 지브란은 조국과 대중들을 위하여 글과 행동으로 항거하였으며(...)저항 정신에 뿌리를 가진 인본주의,생태적 자연주의,이슬람교와 기독교 및 불교적 교리를 망라하는 범 종교적 색채,실존 철학 사상이 지브란의 작품 세계의 배경이되었다......작가의 작품세계 中

    🔖그래서일까.
    영어무식자인 나에게는 어려운 산문시였다.
    왼쪽에는 원서, 오른쪽에는 번역본으로 밑에는 주요문구의 의미와 해설이 담겨있지만 무겁기만한 책이었다.
    사랑 이별 슬픔과 기쁨 그리고 죽음까지 담고 있지만 책장 넘기기 어려워 너무 오래걸렸다.
    #샘컨텐츠 님 죄송합니다.
    정말 필요한 분에게 가서 기쁜맘으로 읽혔어야할 책이 무식쟁이 나에게 와서 부담이 되어버렸어용ㅠ


    #일상그램 #책그램 #이벤트당첨 #리그램이벤트 #선물 #영어뽀개기 #칼리지브란 #김종원 #샘컨텐츠 #원서 #영어공부 #산문 #시 #책추천 #후기 #book #reading

    39 2 22 April, 2019
    #2019서울국제도서전#북릴레이#내가읽는책
.

항상 올려주시는 좋은 책들의 소개글들이 좋아 읽기만하다가 언젠가 추천하시는 책목록을 부탁드렸었는데 흔쾌히 받아주시고 이제는 주기적으로 부탁드리고 있는 😆 @etesian_wind  님의 지목을 받아 북릴레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은
.
1.#열한계단#채사장
이 책도 추천받은 책중 하나인데요.  문학,종교,이상과현실,삶과 죽음까지 다양한 영역들을 아우르며 저의 눈을 한단계 넓혀주고 있어요.  가끔 마주하는 인터뷰형식의 글이 참 신선하고 크리스천으로 제가 접할 생각을 하지 못했던 분야를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어 틈나는대로 읽고 있는 책입니다.
.
2.#아이를위한하루한줄인문학#김종원
서점에 들렸다가 우연히 펼친 페이지가 너무 맘에 와닿아 들고 왔는데 시작부터 '아 지민이가 어렸을때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정말 좋았겠다...' 고 아쉬워하며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며 오늘도 또 크게 배우고 있는 그런 책인데요... '나 지금 잘하고 있나 ? 잘하고 싶다~!! ' 하는 엄마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 그런 책이라 생각됩니다.
.
.
이벤트가 한국에서 하고 있어서 참여경품을 못받아 아쉽지만 제가 지목하는 분들 꼭 받으시면 좋겠네요. #2019서울국제도서전  요기 해시테그 들어가 보시면 참여 방법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요. 공식사이트 팔로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지목 할 분들은요~
.
.
요즘 더 감성 통하는 내 보고싶은 현친 인친 @bae0116 
책 읽어주는 엄마, 따뜻한 마음의 @ji.mi.hyun 
청년들을 살리는 깨어있는 비저니어스 @joseph_visioneer
뜨거운 사랑의 현재진행형 @jaeyoup0418
.
릴레이 참여하게 되니 요즘 짬이 안났는데 부지런히 더 읽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_^ 지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허락없는 지목 이해부탁드립니다.😆
.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책#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책추천#일상

    #2019서울국제도서전 #북릴레이 #내가읽는책
    .

    항상 올려주시는 좋은 책들의 소개글들이 좋아 읽기만하다가 언젠가 추천하시는 책목록을 부탁드렸었는데 흔쾌히 받아주시고 이제는 주기적으로 부탁드리고 있는 😆 @etesian_wind 님의 지목을 받아 북릴레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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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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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한계단 #채사장
    이 책도 추천받은 책중 하나인데요. 문학,종교,이상과현실,삶과 죽음까지 다양한 영역들을 아우르며 저의 눈을 한단계 넓혀주고 있어요. 가끔 마주하는 인터뷰형식의 글이 참 신선하고 크리스천으로 제가 접할 생각을 하지 못했던 분야를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어 틈나는대로 읽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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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를위한하루한줄인문학 #김종원
    서점에 들렸다가 우연히 펼친 페이지가 너무 맘에 와닿아 들고 왔는데 시작부터 '아 지민이가 어렸을때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정말 좋았겠다...' 고 아쉬워하며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며 오늘도 또 크게 배우고 있는 그런 책인데요... '나 지금 잘하고 있나 ? 잘하고 싶다~!! ' 하는 엄마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 그런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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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가 한국에서 하고 있어서 참여경품을 못받아 아쉽지만 제가 지목하는 분들 꼭 받으시면 좋겠네요. #2019서울국제도서전 요기 해시테그 들어가 보시면 참여 방법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요. 공식사이트 팔로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지목 할 분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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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더 감성 통하는 내 보고싶은 현친 인친 @bae0116
    책 읽어주는 엄마, 따뜻한 마음의 @ji.mi.hyun
    청년들을 살리는 깨어있는 비저니어스 @joseph_visioneer
    뜨거운 사랑의 현재진행형 @jaeyoup0418
    .
    릴레이 참여하게 되니 요즘 짬이 안났는데 부지런히 더 읽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_^ 지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허락없는 지목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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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북스타그램 📚 #책스타그램 📚 #책추천 #일상

    54 5 22 April, 2019
    #샘콘텐츠#칼릴지브란의예언자 #영어뽀개기#칼릴지브란의예언자로영어뽀개기 
#김종원
.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영문과 번역본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자마자 마치 내가 영문학도가 된 기분이 들었다.^^
.
영문 시는 처음접해보았다.  특히 이 <예언자>는 15세에 초본을 쓰기시작하여 40세에 출판을한 책이란다. 이 대단한 책을 영어/번역본 으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
Marrige 는 신뢰가 중요하며, 상대방의 자신에 대한 지나친 기대를 경계하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도 서로 존중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사랑을 소유하려는 집착을 하지 말라. 융통성있게 대처하라고 말한다.
.
"Love one another but make not a bond of leve."
.
Children 은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나 독립적인 자연인으로서 인격이다. 자식들에게 사랑을 베풀되, 부모의 생각을 주어서는 아니된다. 라고 가르침을 준다. 
이 마음... 늘 새겨야지 하고 다짐했다!❤
.
그 외 죽음, 이별에 이르기까지에 대해 많은 지혜로움을 전해주는 주옥같은 책이다. 이 귀한 책을 반복해서 영어!! 한번 잘 씹어볼테닷!!!^^😘😘

    #샘콘텐츠 #칼릴지브란의예언자 #영어뽀개기 #칼릴지브란의예언자로영어뽀개기
    #김종원
    .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영문과 번역본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자마자 마치 내가 영문학도가 된 기분이 들었다.^^
    .
    영문 시는 처음접해보았다. 특히 이 <예언자>는 15세에 초본을 쓰기시작하여 40세에 출판을한 책이란다. 이 대단한 책을 영어/번역본 으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
    Marrige 는 신뢰가 중요하며, 상대방의 자신에 대한 지나친 기대를 경계하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도 서로 존중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사랑을 소유하려는 집착을 하지 말라. 융통성있게 대처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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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one another but make not a bond of l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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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ldren 은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나 독립적인 자연인으로서 인격이다. 자식들에게 사랑을 베풀되, 부모의 생각을 주어서는 아니된다. 라고 가르침을 준다.
    이 마음... 늘 새겨야지 하고 다짐했다!❤
    .
    그 외 죽음, 이별에 이르기까지에 대해 많은 지혜로움을 전해주는 주옥같은 책이다. 이 귀한 책을 반복해서 영어!! 한번 잘 씹어볼테닷!!!^^😘😘

    50 0 20 April, 2019
    #Repost @lovely_jeong524 (@get_repost)
・・・
🗣 2019. 4 .18
.
어제 <#사색이자본이다>의 저자 강연 ‘김종원 북토크’에 다녀왔다. 소식을 접하고 잠시 망설였는데 은영 언니(@cygni72)가 신청을 했다고 하기에 나도 함께 신청을 했다. 함께라서 그 시간이 더 좋았던 것 같다.
.
저자께서는 강연을 하러 오기까지의 여정과 자신의 책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깨알 자랑으로 첫만남의 어색한 분위기를 전환해 보고자 하셨다.
.
‘말은 내가 쓴 삶의 이력서다.’라는 핵심 문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다. 말이 왜 중요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하셨다.
.
<#논어>와 <#플라톤>를 예로 들었다. <논어>는 중국 최초의 어록(語錄)으로 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옛 문헌이다.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다. <논어>은 공자의 말을 기록한 책이고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말을 전하기 위해 많은 책을 쓴 사람이다. 공자와 소크라테스는 ‘글이 될 수 있는 말’을 한 사람으로 자신이 한 말을 ‘실천’했기 때문에 그들의 제자들이 그 말을 전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했다. 어떤 말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고 실행에 옮기는 ‘실천하는 삶’이 중요한 것 같다.
.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 봐야 한다고 하셨다. 물건을 사기 전에 고민을 하는 것처럼 말을 하기 전에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말이다. 나도 말을 함에 있어 생각을 무척이나 많이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말이 입 밖으로 나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초도 걸리지 않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30년 이상으로 남는다.”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
줄임말의 사용과 초성만 표기하는 것 등 언어 사용의 문제점에 대한 얘기도 하셨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능력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난중일기>를 읽어 볼 것을 권하셨다.
.
또한 말은 그 사람 내면 수준을 증명한다고 말하셨다. 좋은 말을 아무리 외워도, 그 사람의 말이 아니라면 나오지 않게 되는 것이다. 자존감이란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움직이는 힘이다. 자존감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감정도 제대로 느낄 수 없을뿐더러 타인의 명령만 따르게 된다. 그렇기에 자존감을 높이고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깊은 내면을 단단히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년에 책을 1권 읽는다는 것이었다. 😳 좋은 책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 주는 책으로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사색이 자본이다>를 읽으며 많은 책을 접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독서로 충분한 내공이 있으시기에 그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요 근래부터 책 욕심을 너무 부리고 있는데 이런 나의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됐다.
.
🔹아픔을 치유하는 인문학 질문 습관🔹
- 당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
- 그 목표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목표를 통해 당신은 어떻게 변하기를 원하는가?
- 매일 무엇을 실천하고 있는가?
- 당신의 가족도 당신의 목표를 아는가? 지지하는가?
- 가족은 당신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묘비에 쓰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
- 옷을 벗은 당신 모습은 어떤가?
.
이렇게 강연 내용을 글로 정리를 해보니 많은 것을 듣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깨달았다. 읽어보지 못한 저자의 책들 중에서 <#말의서랍>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진다. 책욕심을 버리려고 했는데 읽고 싶은 책이 더 생겨 버렸다. 😅
.
요즘 어느 때보다 말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보이는 곳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함을 느낀다. 그렇기에 나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나와 끊임없는 대화를 나누어야겠다. 올바른 정신이 바탕이 돼야 올바른 말이 나오는 법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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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북토크 #말의서랍 #김종원 #성안당 #금정도서관 #말의중요성 #말을 #신중히 #글쓰기 #생각메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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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책읽기 #책후기 #책리뷰 #booklover #책스타그램 #종종 #무비스타그램 #문화스타그램 #등산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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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st @lovely_jeong524 (@get_repost )
    ・・・
    🗣 2019.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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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 #사색이자본이다 >의 저자 강연 ‘김종원 북토크’에 다녀왔다. 소식을 접하고 잠시 망설였는데 은영 언니(@cygni72 )가 신청을 했다고 하기에 나도 함께 신청을 했다. 함께라서 그 시간이 더 좋았던 것 같다.
    .
    저자께서는 강연을 하러 오기까지의 여정과 자신의 책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깨알 자랑으로 첫만남의 어색한 분위기를 전환해 보고자 하셨다.
    .
    ‘말은 내가 쓴 삶의 이력서다.’라는 핵심 문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다. 말이 왜 중요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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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어 >와 < #플라톤 >를 예로 들었다. <논어>는 중국 최초의 어록(語錄)으로 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옛 문헌이다.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다. <논어>은 공자의 말을 기록한 책이고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말을 전하기 위해 많은 책을 쓴 사람이다. 공자와 소크라테스는 ‘글이 될 수 있는 말’을 한 사람으로 자신이 한 말을 ‘실천’했기 때문에 그들의 제자들이 그 말을 전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했다. 어떤 말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고 실행에 옮기는 ‘실천하는 삶’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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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 봐야 한다고 하셨다. 물건을 사기 전에 고민을 하는 것처럼 말을 하기 전에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말이다. 나도 말을 함에 있어 생각을 무척이나 많이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말이 입 밖으로 나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초도 걸리지 않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30년 이상으로 남는다.”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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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임말의 사용과 초성만 표기하는 것 등 언어 사용의 문제점에 대한 얘기도 하셨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능력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 #난중일기 >를 읽어 볼 것을 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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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말은 그 사람 내면 수준을 증명한다고 말하셨다. 좋은 말을 아무리 외워도, 그 사람의 말이 아니라면 나오지 않게 되는 것이다. 자존감이란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움직이는 힘이다. 자존감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감정도 제대로 느낄 수 없을뿐더러 타인의 명령만 따르게 된다. 그렇기에 자존감을 높이고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깊은 내면을 단단히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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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년에 책을 1권 읽는다는 것이었다. 😳 좋은 책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 주는 책으로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사색이 자본이다>를 읽으며 많은 책을 접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독서로 충분한 내공이 있으시기에 그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요 근래부터 책 욕심을 너무 부리고 있는데 이런 나의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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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을 치유하는 인문학 질문 습관🔹
    - 당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
    - 그 목표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목표를 통해 당신은 어떻게 변하기를 원하는가?
    - 매일 무엇을 실천하고 있는가?
    - 당신의 가족도 당신의 목표를 아는가? 지지하는가?
    - 가족은 당신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묘비에 쓰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
    - 옷을 벗은 당신 모습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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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강연 내용을 글로 정리를 해보니 많은 것을 듣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깨달았다. 읽어보지 못한 저자의 책들 중에서 < #말의서랍 >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진다. 책욕심을 버리려고 했는데 읽고 싶은 책이 더 생겨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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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어느 때보다 말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보이는 곳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함을 느낀다. 그렇기에 나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나와 끊임없는 대화를 나누어야겠다. 올바른 정신이 바탕이 돼야 올바른 말이 나오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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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북토크 #말의서랍 #김종원 #성안당 #금정도서관 #말의중요성 #말을 #신중히 #글쓰기 #생각메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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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책읽기 #책후기 #책리뷰 #booklover #책스타그램 #종종 #무비스타그램 #문화스타그램 #등산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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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3 19 April, 2019
    [리뷰]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 김종원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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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바쁜 일상에서 조금 한가로운 시간에 쉬기 위해 커피숍을 찾았다. 일상에 지쳐 쉼이 필요한 시점에 김종원 작가님의 신작인 이 책과 함께 했다. 어린시절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를 좋아했던 나로서 표지에 있는 일러스트가 반가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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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오늘 저는 슬픔을 발견했어요 
2장 당신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가요
3장 왜 빨리 철이 들어야 하죠 
4장 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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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장, 5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담백한 문체를 읽게되면 자기 인생과 너무 닮아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글에서 따뜻한 위로를 얻고 공감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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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것처럼 외로울 때가 있어. 그럴때마다 나는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버거워.... 울고 있는 너에게 여전히 빛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둠으로 가득한 세상이지만 너만 바라보며 곁에 서 있는 수많은 고마운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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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 시절부터 외로움을 많이 타서 의지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 대상이 없으면 그냥 혼자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처럼 많이 힘들어했다. 얼굴표정도 그대로 드러나는 편이다. 그럴때마다 사람을 찾아 하소연을 하고 술을 마셨다. 취하고 나면 더욱 공허해지고 외로웠고, 실수도 많이 했다. 떠나간 사람도 많았다. 그래도 내 곁을 지켜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나 보다. 떠나간 사람도 남아서 나를 지켜준 사람에게도 모두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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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면 한 사람도 담을 수 없고, 너무 많은 일을 하면 하나도 나의 것을 만들 수 없어... 무엇도 제대로 기억할 수 없다면 그런 일상은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 한사람을 마음에 담고 하나부터 제대로 시작하자. 서로에게 소중한 관계가 되어야 서로에게 가장 빛나는 것을 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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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도 많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다. 낯도 그렇게 가리는 편이 아니다 보니 여기저기 모임에 스스럼없이 간다. 그러다 보니 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서 오히려 소중한 사람에게 시간을 못 쏟은 적이 많았다. 또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진행하다 보니 어느 것 하나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 적이 많다. 조금씩 줄이면서 정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시간을 투자하고,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그 일에 신경을 쏟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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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그대로 두자.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더 많이 생각하자. 나의 사랑이 그의 미움을 사라질 수 있게. 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사람을 조금 더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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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감정조절과 어이없는 잘못으로 관계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늘 나의 태도와 말투, 감정등이 문제였다. 이미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기엔 늦었다. 지금 그래도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을 조금 더 사랑하자. .
.
“누군가와 익숙해진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받을 모든 상처를 허락한다는 거야. 상대도 길들인 사람에게 예의를 지켜야 하겠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은 이별의 고통까지 함께 나눈다는 것을 의미하지. 결국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거야.“ .
.
처음 설레는 마음으로 만났다가 시간이 지나 그 사람에게 익숙해진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서로의 단점이 보이고, 처음과 같은 마음은 조금씩 달라진다. 익숙해지니 서로에 대해 소홀해지고,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익숙함이 당연함이 되는 순간 사랑의 그릇은 깨진다. 깨진 그릇을 다시 붙이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말 나이가 들면서 더 실감한다. .
.
저자의 솔직하고 담담하면서도 단정한 문체가 아픈 내 마음을 달래준다.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감탄하면서도 치유받는 느낌이다. 김종원 작가님이 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에게 그렇게 힘들게 살지말고 서로 사랑하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라고 위로해주는 것 같다. 인생에 지친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고 공감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한 줄 평 :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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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와어린왕자행복은마음껏부르는거야 #제제와어린왕자 #김종원작가님 #김종원 #리뷰 #황상열

    [리뷰]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 김종원 작가님 .
    .
    며칠 전 바쁜 일상에서 조금 한가로운 시간에 쉬기 위해 커피숍을 찾았다. 일상에 지쳐 쉼이 필요한 시점에 김종원 작가님의 신작인 이 책과 함께 했다. 어린시절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를 좋아했던 나로서 표지에 있는 일러스트가 반가웠다. .
    .
    1장 오늘 저는 슬픔을 발견했어요
    2장 당신에게 나는 어떤 존재인가요
    3장 왜 빨리 철이 들어야 하죠
    4장 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
    .
    총 4장, 5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담백한 문체를 읽게되면 자기 인생과 너무 닮아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글에서 따뜻한 위로를 얻고 공감을 하게 된다. .
    .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것처럼 외로울 때가 있어. 그럴때마다 나는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버거워.... 울고 있는 너에게 여전히 빛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둠으로 가득한 세상이지만 너만 바라보며 곁에 서 있는 수많은 고마운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야.”
    .
    .
    사춘기 시절부터 외로움을 많이 타서 의지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 대상이 없으면 그냥 혼자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처럼 많이 힘들어했다. 얼굴표정도 그대로 드러나는 편이다. 그럴때마다 사람을 찾아 하소연을 하고 술을 마셨다. 취하고 나면 더욱 공허해지고 외로웠고, 실수도 많이 했다. 떠나간 사람도 많았다. 그래도 내 곁을 지켜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나 보다. 떠나간 사람도 남아서 나를 지켜준 사람에게도 모두 고맙다. .
    .
    “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면 한 사람도 담을 수 없고, 너무 많은 일을 하면 하나도 나의 것을 만들 수 없어... 무엇도 제대로 기억할 수 없다면 그런 일상은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 한사람을 마음에 담고 하나부터 제대로 시작하자. 서로에게 소중한 관계가 되어야 서로에게 가장 빛나는 것을 줄 수 있으니까.”
    .
    .
    호기심도 많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다. 낯도 그렇게 가리는 편이 아니다 보니 여기저기 모임에 스스럼없이 간다. 그러다 보니 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서 오히려 소중한 사람에게 시간을 못 쏟은 적이 많았다. 또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진행하다 보니 어느 것 하나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 적이 많다. 조금씩 줄이면서 정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시간을 투자하고,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그 일에 신경을 쏟자! .
    .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그대로 두자.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더 많이 생각하자. 나의 사랑이 그의 미움을 사라질 수 있게. 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사람을 조금 더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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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투른 감정조절과 어이없는 잘못으로 관계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늘 나의 태도와 말투, 감정등이 문제였다. 이미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기엔 늦었다. 지금 그래도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을 조금 더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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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와 익숙해진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받을 모든 상처를 허락한다는 거야. 상대도 길들인 사람에게 예의를 지켜야 하겠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은 이별의 고통까지 함께 나눈다는 것을 의미하지. 결국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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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설레는 마음으로 만났다가 시간이 지나 그 사람에게 익숙해진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서로의 단점이 보이고, 처음과 같은 마음은 조금씩 달라진다. 익숙해지니 서로에 대해 소홀해지고,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익숙함이 당연함이 되는 순간 사랑의 그릇은 깨진다. 깨진 그릇을 다시 붙이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말 나이가 들면서 더 실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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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솔직하고 담담하면서도 단정한 문체가 아픈 내 마음을 달래준다.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감탄하면서도 치유받는 느낌이다. 김종원 작가님이 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에게 그렇게 힘들게 살지말고 서로 사랑하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라고 위로해주는 것 같다. 인생에 지친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고 공감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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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평 :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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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제와어린왕자행복은마음껏부르는거야 #제제와어린왕자 #김종원작가님 #김종원 #리뷰 #황상열

    55 0 19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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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4 .18
.
어제 <#사색이자본이다>의 저자 강연 ‘김종원 북토크’에 다녀왔다. 소식을 접하고 잠시 망설였는데 은영 언니(@cygni72)가 신청을 했다고 하기에 나도 함께 신청을 했다. 함께라서 그 시간이 더 좋았던 것 같다.
.
저자께서는 강연을 하러 오기까지의 여정과 자신의 책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깨알 자랑으로 첫만남의 어색한 분위기를 전환해 보고자 하셨다.
.
‘말은 내가 쓴 삶의 이력서다.’라는 핵심 문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다. 말이 왜 중요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하셨다.
.
<#논어>와 <#플라톤>을 예로 들었다. <논어>는 중국 최초의 어록(語錄)으로 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옛 문헌이다.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다. <논어>은 공자의 말을 기록한 책이고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말을 전하기 위해 많은 책을 쓴 사람이다. 공자와 소크라테스는 ‘글이 될 수 있는 말’을 한 사람으로 자신이 한 말을 ‘실천’했기 때문에 그들의 제자들이 그 말을 전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했다. 어떤 말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고 실행에 옮기는 ‘실천하는 삶’이 중요한 것 같다.
.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 봐야 한다고 하셨다. 물건을 사기 전에 고민을 하는 것처럼 말을 하기 전에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말이다. 나도 말을 함에 있어 생각을 무척이나 많이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말이 입 밖으로 나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초도 걸리지 않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30년 이상으로 남는다.”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
줄임말의 사용과 초성만 표기하는 것 등 언어 사용의 문제점에 대한 얘기도 하셨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능력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난중일기>를 읽어 볼 것을 권하셨다.
.
또한 말은 그 사람 내면 수준을 증명한다고 말하셨다. 좋은 말을 아무리 외워도, 그 사람의 말이 아니라면 나오지 않게 되는 것이다. 자존감이란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움직이는 힘이다. 자존감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감정도 제대로 느낄 수 없을뿐더러 타인의 명령만 따르게 된다. 그렇기에 자존감을 높이고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깊은 내면을 단단히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년에 책을 1권 읽는다는 것이었다. 😳 좋은 책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 주는 책으로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사색이 자본이다>를 읽으며 많은 책을 접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독서로 충분한 내공이 있으시기에 그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요 근래부터 책 욕심을 너무 부리고 있는데 이런 나의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됐다.
.
🔹아픔을 치유하는 인문학 질문 습관🔹
- 당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
- 그 목표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목표를 통해 당신은 어떻게 변하기를 원하는가?
- 매일 무엇을 실천하고 있는가?
- 당신의 가족도 당신의 목표를 아는가? 지지하는가?
- 가족은 당신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묘비에 쓰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
- 옷을 벗은 당신 모습은 어떤가?
.
이렇게 강연 내용을 글로 정리를 해보니 많은 것을 듣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깨달았다. 읽어보지 못한 저자의 책들 중에서 <#말의서랍>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진다. 책욕심을 버리려고 했는데 읽고 싶은 책이 더 생겨 버렸다. 😅
.
요즘 어느 때보다 말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보이는 곳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함을 느낀다. 그렇기에 나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나와 끊임없는 대화를 나누어야겠다. 올바른 정신이 바탕이 돼야 올바른 말이 나오는 법이니까.
.
.
#김종원북토크 #말의서랍 #김종원 #성안당 #금정도서관 #말의중요성 #말을 #신중히 #글쓰기 #생각메모 #기록
.
#독서 #책읽기 #책후기 #책리뷰 #booklover #책스타그램 #종종 #무비스타그램 #문화스타그램 #등산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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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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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 #사색이자본이다 >의 저자 강연 ‘김종원 북토크’에 다녀왔다. 소식을 접하고 잠시 망설였는데 은영 언니(@cygni72 )가 신청을 했다고 하기에 나도 함께 신청을 했다. 함께라서 그 시간이 더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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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께서는 강연을 하러 오기까지의 여정과 자신의 책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깨알 자랑으로 첫만남의 어색한 분위기를 전환해 보고자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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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내가 쓴 삶의 이력서다.’라는 핵심 문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다. 말이 왜 중요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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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어 >와 < #플라톤 >을 예로 들었다. <논어>는 중국 최초의 어록(語錄)으로 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옛 문헌이다.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다. <논어>은 공자의 말을 기록한 책이고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말을 전하기 위해 많은 책을 쓴 사람이다. 공자와 소크라테스는 ‘글이 될 수 있는 말’을 한 사람으로 자신이 한 말을 ‘실천’했기 때문에 그들의 제자들이 그 말을 전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했다. 어떤 말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고 실행에 옮기는 ‘실천하는 삶’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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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많이 해 봐야 한다고 하셨다. 물건을 사기 전에 고민을 하는 것처럼 말을 하기 전에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말이다. 나도 말을 함에 있어 생각을 무척이나 많이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말이 입 밖으로 나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초도 걸리지 않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30년 이상으로 남는다.”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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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임말의 사용과 초성만 표기하는 것 등 언어 사용의 문제점에 대한 얘기도 하셨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능력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 #난중일기 >를 읽어 볼 것을 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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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말은 그 사람 내면 수준을 증명한다고 말하셨다. 좋은 말을 아무리 외워도, 그 사람의 말이 아니라면 나오지 않게 되는 것이다. 자존감이란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움직이는 힘이다. 자존감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감정도 제대로 느낄 수 없을뿐더러 타인의 명령만 따르게 된다. 그렇기에 자존감을 높이고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깊은 내면을 단단히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년에 책을 1권 읽는다는 것이었다. 😳 좋은 책은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 주는 책으로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사색이 자본이다>를 읽으며 많은 책을 접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독서로 충분한 내공이 있으시기에 그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요 근래부터 책 욕심을 너무 부리고 있는데 이런 나의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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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을 치유하는 인문학 질문 습관🔹
    - 당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
    - 그 목표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목표를 통해 당신은 어떻게 변하기를 원하는가?
    - 매일 무엇을 실천하고 있는가?
    - 당신의 가족도 당신의 목표를 아는가? 지지하는가?
    - 가족은 당신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 묘비에 쓰고 싶은 말이 무엇인가?
    - 옷을 벗은 당신 모습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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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강연 내용을 글로 정리를 해보니 많은 것을 듣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깨달았다. 읽어보지 못한 저자의 책들 중에서 < #말의서랍 >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진다. 책욕심을 버리려고 했는데 읽고 싶은 책이 더 생겨 버렸다. 😅
    .
    요즘 어느 때보다 말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보이는 곳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함을 느낀다. 그렇기에 나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나와 끊임없는 대화를 나누어야겠다. 올바른 정신이 바탕이 돼야 올바른 말이 나오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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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북토크 #말의서랍 #김종원 #성안당 #금정도서관 #말의중요성 #말을 #신중히 #글쓰기 #생각메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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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책읽기 #책후기 #책리뷰 #booklover #책스타그램 #종종 #무비스타그램 #문화스타그램 #등산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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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0 19 April, 2019
    #영어뽀개기 
#김종원
#샘콘텐츠 
ㆍ
시간이란?
그대들 내부에서 노래하고 사유하는
바로 그것은
최초로 별들이 우주에 뿌려지던
그 순간 속에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ㆍ
And that that which sings and contemplates in you is still dwelling within the bounds of that first moment which scattered the stars into space.

    #영어뽀개기
    #김종원
    #샘콘텐츠

    시간이란?
    그대들 내부에서 노래하고 사유하는
    바로 그것은
    최초로 별들이 우주에 뿌려지던
    그 순간 속에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And that that which sings and contemplates in you is still dwelling within the bounds of that first moment which scattered the stars into space.

    128 9 16 April, 2019
    #영어뽀개기 
#김종원
#샘콘텐츠 
ㆍ
시간이란?
그대들 내부에서 노래하고 사유하는
바로 그것은
최초로 별들이 우주에 뿌려지던
그 순간 속에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ㆍ
And that that which sings and contemplates in you is still dwelling within the bounds of that first moment which scattered the stars into space.

    #영어뽀개기
    #김종원
    #샘콘텐츠

    시간이란?
    그대들 내부에서 노래하고 사유하는
    바로 그것은
    최초로 별들이 우주에 뿌려지던
    그 순간 속에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And that that which sings and contemplates in you is still dwelling within the bounds of that first moment which scattered the stars into space.

    54 7 1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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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나의 기호노트'를 만들자. 1주일에 1회 10분정도 시간을 내어 좋아하는 것을 하나 적고 그 이유에 대해 써보자. 반대로 싫어하는 것도 하나 적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써야 한다. 그리고 기록한 날짜를 반드시 적는 것이 좋다. 자료가 모이면 그 자체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모인 '정신적 기록'이 된다. 이 작업을 반복하며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그 이유도 확실히 인지할 수 있다. 그럼 나중에 수많은 선택 앞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게 된다.
.
.
🎈부모가 자기 삶을 귀하게 여기며 정성을 다할 때, 아이의 모습도 부모가 원하는 그 모습으로 변한다.
.
.
🎈사색하며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방에 수많은 책이 존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단지 자기가 좋아하는 몇 권의 책이다. 그 책을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함께 읽으며 아이가 사색에 빠지도록 해야한다.
.
.
🎈이런 방법을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아이가 몰입이 아닌 중독에 빠지는 이유는 아이가 빈 속에 무언가를 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생각에 몰입의 순간을 강제로 멈추고 먹을 것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몇 끼를 굶거나 식사시간을 조금 미루는 것은 인생을 넓게 봤을 때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몰입의 기쁨을 모르고 사는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모른채 사는, 세상 무엇보다 억울한 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
.
🎈열 번 질문할 수 있다면, 열 번 나은 답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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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걱정하라. -로버트 풀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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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아주 특별합니다. 누구도 나와 같은 생각은 할 수 없습니다.더 근사한 것은 나에게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연은 나의 일부입니다. 모든 자연은 나로부터 시작하며, 내가 배운 모든 지식은 오늘의 실천을 통해 지혜가 될 것이고, 세상을 돕는데 아름답게 쓰일 겁니다. 나의 생각은 보석보다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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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생각을 공급받아 사는 사람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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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서의 끝판왕을 만났다. 인스타그램에 남겨놓고 싶은 문장은 훨씬 많았는데 다 메모하지 못해 아쉽다. 이 책에는 아이와 필사를 권유하는 문장들이 나오는데 아이들의 사고의 깊이와 글쓰는 능력이 자라나면 꼭 같이 필사하고 싶다. 
육아서 읽다가 울어보기는 처음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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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독서프로젝트 
#31
#아이를위한하루한줄인문학#김종원#청림라이프
#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책추천#육아서추천

    🎈아이와 함께 '나의 기호노트'를 만들자. 1주일에 1회 10분정도 시간을 내어 좋아하는 것을 하나 적고 그 이유에 대해 써보자. 반대로 싫어하는 것도 하나 적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써야 한다. 그리고 기록한 날짜를 반드시 적는 것이 좋다. 자료가 모이면 그 자체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모인 '정신적 기록'이 된다. 이 작업을 반복하며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그 이유도 확실히 인지할 수 있다. 그럼 나중에 수많은 선택 앞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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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자기 삶을 귀하게 여기며 정성을 다할 때, 아이의 모습도 부모가 원하는 그 모습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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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색하며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방에 수많은 책이 존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단지 자기가 좋아하는 몇 권의 책이다. 그 책을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함께 읽으며 아이가 사색에 빠지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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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방법을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아이가 몰입이 아닌 중독에 빠지는 이유는 아이가 빈 속에 무언가를 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생각에 몰입의 순간을 강제로 멈추고 먹을 것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몇 끼를 굶거나 식사시간을 조금 미루는 것은 인생을 넓게 봤을 때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몰입의 기쁨을 모르고 사는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모른채 사는, 세상 무엇보다 억울한 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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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번 질문할 수 있다면, 열 번 나은 답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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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들이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걱정하라. -로버트 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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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각은 아주 특별합니다. 누구도 나와 같은 생각은 할 수 없습니다.더 근사한 것은 나에게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연은 나의 일부입니다. 모든 자연은 나로부터 시작하며, 내가 배운 모든 지식은 오늘의 실천을 통해 지혜가 될 것이고, 세상을 돕는데 아름답게 쓰일 겁니다. 나의 생각은 보석보다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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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생각을 공급받아 사는 사람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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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서의 끝판왕을 만났다. 인스타그램에 남겨놓고 싶은 문장은 훨씬 많았는데 다 메모하지 못해 아쉽다. 이 책에는 아이와 필사를 권유하는 문장들이 나오는데 아이들의 사고의 깊이와 글쓰는 능력이 자라나면 꼭 같이 필사하고 싶다.
    육아서 읽다가 울어보기는 처음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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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독서프로젝트
    #31
    #아이를위한하루한줄인문학 #김종원 #청림라이프
    #독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육아서추천

    31 2 10 April, 2019
    그대 자신에게서 구하라-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에게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의 사랑이 필요하다.
그는 마치 부모를 대하듯,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요청한다.
하지만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이는,
사랑을 얻기 위해 살지 않는다.
이미 부모가 준 사랑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향한 사랑도 마찬가지다.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주변에 많은 사람을 두지 않는다.
삶의 목적이 분명하며 그 길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겐 자신이 전부이자, 모든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
원하는 모든 것을 자신에게서 구하면 되니까.
내가 나의 인맥이고, 좋은 스승이자, 믿음직한 동료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하며,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자는,
자신에게서 필요한 것을 구하는 사람이다.
언제나 진실하며 굳게 그대를 믿는,
"그대 자신에게서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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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누구인가 
#좋은글 #김종원 #셀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사지말고입양해 #개스타그램 #인식표 #책임 #사랑 #자기성찰 #성경 #인문학 #일상스타그램 #동물평화상

    그대 자신에게서 구하라-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에게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의 사랑이 필요하다.
    그는 마치 부모를 대하듯,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요청한다.
    하지만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이는,
    사랑을 얻기 위해 살지 않는다.
    이미 부모가 준 사랑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향한 사랑도 마찬가지다.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주변에 많은 사람을 두지 않는다.
    삶의 목적이 분명하며 그 길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겐 자신이 전부이자, 모든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
    원하는 모든 것을 자신에게서 구하면 되니까.
    내가 나의 인맥이고, 좋은 스승이자, 믿음직한 동료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하며,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자는,
    자신에게서 필요한 것을 구하는 사람이다.
    언제나 진실하며 굳게 그대를 믿는,
    "그대 자신에게서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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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인가
    #좋은글 #김종원 #셀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사지말고입양해 #개스타그램 #인식표 #책임 #사랑 #자기성찰 #성경 #인문학 #일상스타그램 #동물평화상

    35 4 10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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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순간도 지금이다.
오늘이 내 인생의 봄이고,
꽃은 세상을 바라보는 내 안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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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이라는 대지에 꽃을 키우는 사람은
평생 근사한 봄을 즐길 수 있다.
세상의 봄은 짧지만, 내면의 봄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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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대여,
내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바라보자.
"오늘도 참 살만하다.
사라지지 않는 봄날이 내 안에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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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의,
<제제와 어린 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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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작가 #김종원 #어린왕자 #제제 #제제와어린왕자 #행복은마음껏부르는거야 #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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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순간도 지금이다.
    오늘이 내 인생의 봄이고,
    꽃은 세상을 바라보는 내 안에 존재한다.
    .
    내면이라는 대지에 꽃을 키우는 사람은
    평생 근사한 봄을 즐길 수 있다.
    세상의 봄은 짧지만, 내면의 봄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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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그대여,
    내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바라보자.
    "오늘도 참 살만하다.
    사라지지 않는 봄날이 내 안에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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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의,
    <제제와 어린 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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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원작가 #김종원 #어린왕자 #제제 #제제와어린왕자 #행복은마음껏부르는거야 #봄 #꽃

    93 5 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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